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1

좋아하는 일 vs. 잘 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할까, 잘 하는 일을 해야 할까? 20대 초반에 굉장히 많이 고민했던 질문이다. 지금 생각하면 답이 명확한데, 그 때는 확실히 경험과 지식이 부족해서 판단을 내리지 못했던 것 같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필요한 일'을 해야 한다. 좋아하는 일도, 잘 하는 일도 아니라, 필요한 일. 세상은 누군가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 혹은 '잘 하는 일을 하는 사람'인지 관심이 없다. 오로지 '필요한 일을 하는 사람'인지가 다른 사람(세상)에 의미가 있다. '필요한 일을 하는 사람'은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다. 세상은 기브 앤 테이크 원리로 돌아가기 때문에, 필요한 사람이 아니면 세상은 관심을 갖지 않는다. '필요한 사람'의 반대는 '쓸모없는 사람'이다. 쓸모없는 일을 하는데 누가 돈을 지불하고.. 2022. 8. 19.
자청 - '역행자'를 읽고 자청이라는 유튜버가 2022년 6월에 출간한 책, '역행자'를 읽었다. '역행자'는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엄청난 기염을 토했는데, 그도 그럴 것이 유튜브에서 이미 16만 이상의 구독자(22년 8월 19일 현재 19만)를 보유하고 있었는데다가 그 내용이 굉장이 센세이서널 했기 때문이다. '역행자'를 쓴 저자 자청은 21살까지 오타쿠 흙수저였는데, 우연히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한 후에 독서야말로 인생의 공략집이자 치트키라는 사실을 깨닫고 엄청난 양의 독서를 통해 삶을 변화시킨 '자수성가 청년'으로 거듭났다. 무자본으로 창업을 함으로써 현재 수십억 자산가가 된 그는 그의 저서 '역행자'를 통해 그가 했던 것처럼 인생을 변화시키고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하며 누구나 7단계 모델을.. 2022. 8. 19.
안녕하세요, 비즈덕입니다. 사업덕후 비즈덕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사업, 비즈니스, 세일즈/마케팅, HR, 해외구매대행, 경제적 자유 등 사업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올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많관부!) 감사합니다. 비즈덕 올림 2022. 8. 19.